잘 만든 것과 팔리는 것은 다릅니다
영상, 이미지, 디자인. 만들라면 뭐든 만들 수 있었어요.
그런데 만드는 능력과 파는 능력은 별개더라고요. 공들여 만든 영상이 조용히 묻히는 걸 여러 번 봤거든요.
그래서 기준을 하나로 바꿨어요. 예쁜가가 아니라, 파는가. 어디서 이탈하고 어디서 문의가 붙는지를 먼저 봅니다.
열심히 안 해서가 아니에요. 저희도 똑같이 겪어봤거든요.
찐컷은 영상을 만들면서 한 가지를 배웠어요. 사람들이 어디서 멈추고, 어떤 장면에서 문의 버튼을 누르는지. 그래서 찐컷의 영상은 예쁘게 끝나지 않고, 팔리게 설계돼요.
찐컷이 영상을 만드는 기준 →"예쁘네요"에서 끝나는 영상이 있고
"어디서 사요?"가 달리는 영상이 있어요
광고에 태울 것까지 생각하며 만들어요. 채널에 맞는 규격, 광고에 맞는 구성.
무엇을 어디까지 드릴지는 프로젝트마다 다르니, 구성과 가격은 상담에서 함께 정해요.
상담만 받고 끝나도 괜찮아요. 지금 쓰는 영상 진단은 덤이에요.
영상 기획을 접수 폼 하나로 끝내는 애드찐도 준비 중이에요 보러 가기 →
전부 AI로 기획·연출·제작했어요. 누르면 이 자리에서 바로 재생돼요.
초안 — 대표 확인 전
영상, 이미지, 디자인. 만들라면 뭐든 만들 수 있었어요.
그런데 만드는 능력과 파는 능력은 별개더라고요. 공들여 만든 영상이 조용히 묻히는 걸 여러 번 봤거든요.
그래서 기준을 하나로 바꿨어요. 예쁜가가 아니라, 파는가. 어디서 이탈하고 어디서 문의가 붙는지를 먼저 봅니다.
좋은 제품을 갖고도 파는 법을 몰라서 묻히는 대표님이 정말 많아요. 만드는 것과 파는 것 사이의 거리를 저도 겪어봤고요.
찐컷의 영상은 그 벽을 대신 뚫는 도구예요. 그래서 저희는 조회수보다 문의가 왔는지, 매출이 움직였는지를 먼저 물어봐요.
예쁜 영상은 "잘 만들었네"에서 끝나요. 파는 영상은 보는 사람이 뭔가를 하게 만들어요. 전화를 걸거나, 링크를 누르거나, 매장에 오거나.
그 차이는 장비가 아니라 설계에서 나와요. 첫 3초에 무엇을 보여줄지, 어디서 반전을 줄지, 마지막에 어떤 행동 하나를 시킬지. 찐컷은 그 설계부터 시작해요.
진지한 도입 → 반전(음악이 뚝 끊기는 순간) → 제품 등장 → 한 줄 슬로건. 웃기려고 시작하면 안 웃겨요.
"팔로우도 하고 링크도 눌러줘"는 아무도 안 눌러요. 영상 하나에 행동 하나. 그래야 숫자가 움직여요.
광고는 스킵 버튼과의 싸움이에요. 설명은 뒤로 미루고, 장면부터 보여주세요. "이게 뭐지?"가 최고의 훅이에요.
지금은 무료부터 시작하세요. 좋으면 그때 다음 걸 이야기해요.
폼을 남겨주시면 검토 후 3일 안에 연락드려요.
메일이 편하시면 zzincut@gmail.com 으로 주셔도 돼요.
구성과 물량에 따라 프로젝트 단위로 견적을 드려요. 상담에서 범위를 먼저 정하고 확정해요.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요.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편당 며칠 단위로 움직여요. 물량과 일정은 상담에서 확정해요.
편당 1회 무상 수정이 기본이에요. 오탈자 같은 단순 수정은 횟수에 넣지 않아요.
대부분 촬영 없이 AI 생성으로 만들어요. 보유하신 사진·영상이 있으면 함께 활용해서 완성도를 높여요.
로고와 제품 정보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 자료가 많을수록 퀄리티는 올라가요.
제작이 본업이에요. 집행은 대표님 쪽에서 하시되, 광고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드리고 성과를 같이 읽어드려요.
광고·SNS·홈페이지·영업자료 등 사업 목적 범위에서 자유롭게 쓰실 수 있어요. 찐컷은 공개된 영상을 포트폴리오로만 활용해요.
업종 제한은 없어요. 다만 광고를 집행할 계획이 있는 대표님과 가장 잘 맞아요 — 영상이 일하게 만드는 게 찐컷의 방식이라서요.